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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거가 하청, 재하청의 다단계 하도급으로 진행되면서 공사 단가가 하락해 졸속 공사로 이어졌다는 지적도 있다. 시공사인 현대산업개발은 학동 주택개발정비사업조합으로부터 공사비를 3.3m²당 약 28만 원에 계약했지만 하청사인 한솔기업은 10만 원, 재하청사인 백솔건설은 4만 원가량에 계약한 것으로 전해졌다.

28만원 >>10만원 >> 4만원

기사 링크
https://news.v.daum.net/v/202106120300283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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